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만기연장 시작! 12개월 연장·이자만 납부 총정리
📌 핵심 요약
- 소진공이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접수를 시작했어요.
- 대상은 홈플러스 피해 입점·거래업체 중 원금 상환 중이거나 2026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소진공 정책자금 보유 업체예요.
- 대출 만기를 12개월 연장해주고, 유예 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면 돼요.
-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의 절차가 조금 달라요.
- 앞서 지원한 일시적경영애로자금(최대 1억원)에 이은 추가 지원책이에요.

무슨 일이 발표됐나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정책자금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어요.
그동안 소진공은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을 최대 1억원 한도로, 정책자금 기준금리보다 0.5%p 낮게 지원해 왔어요. 이번 조치는 신규 자금 지원에 이어 기존 대출의 원금 상환 부담까지 낮춰 피해 소상공인이 영업을 유지하고 경영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됐어요.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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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피해 입점업체 및 거래업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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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금을 상환 중이거나 2026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소진공 정책자금을 보유한 소상공인
뭘 지원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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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만기 12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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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 기간에는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
원금 상환 부담을 1년 미뤄주는 셈이라, 당장 현금 흐름이 빠듯한 업체에는 숨통이 트이는 조치예요.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해요.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의 절차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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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대출 이용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재약정을 체결하면 만기연장·상환유예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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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대출 이용자: 누리집에서 ‘만기연장·상환유예 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보증서부 대출이면 보증기관에서 보증기간을 연장하고 대출받은 금융기관에 방문해 신청하세요.
자세한 지원 요건과 세부 절차는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리즈로 함께 보세요

이 글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시리즈의 세 번째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홈플러스와 거래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에요. 홈플러스 피해 입점업체 및 거래업체가 대상이에요.
Q. 유예 기간에 이자는 얼마나 내나요?
A. 기존 대출 조건의 이자만 납부해요. 원금 상환은 12개월 미뤄져요.
Q. 일시적경영애로자금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신규 자금 지원, 이번 조치는 기존 대출의 만기연장이에요. 성격이 다른 지원이라 각각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해요. 정확한 중복 가능 여부는 소진공에 확인하세요.
Q. 신청 마감이 언제인가요?
A. 접수 시작(10/6 14시)만 공지됐고 마감일은 별도 안내가 없어요. 서둘러 신청하고 소진공 누리집 공지를 확인하세요.